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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0209


배에서 계속 꼬로록 소리가 나서 어쩔.. ㅠㅜ

갑자기 감자탕 먹고 싶은데 어쩔.. ㅠㅜ;;

by 옥돌민 | 2010/02/09 00:10 | 玟's cartoon | 트랙백 | 덧글(2)

100206


아... 방비엥에서는 멍 때리고 있으면 정말 좋았는데
지금은 멍 때리고 있으면 세상에서 가장 할 일 없는 백수처럼 느껴져서.. ㅠㅜ

고생 고생해서 밤 샘 밤 샘 일러스트 마감 끝내고
좀 쉬어도 되겠고만
가장 할 일 없는 백수처럼 느껴져서.. ㅠㅜ

by 옥돌민 | 2010/02/06 13:53 | 여행하다가 | 트랙백 | 덧글(1)

100204


왜 '비 사장님'이었는지는
아직도 모르겠네. ㅋㅋ

내가 연습생이었던것 같은 상황이었는데.. ㅋㅋㅋㅋㅋ OTL;;;;

by 옥돌민 | 2010/02/04 20:30 | 玟's cartoon | 트랙백 | 덧글(4)

100201


벌써 2월이네요!!
모두들 더욱 화이팅 합시다!! :)

by 옥돌민 | 2010/02/01 00:43 | 여행하다가 | 트랙백 | 덧글(4)

100129

문득 라오스가 생각났어요!
벌써 1년이 지났네요.
언제쯤 또 갈 수 있을까요. ㅠㅜ




by 옥돌민 | 2010/01/29 23:54 | 여행하다가 | 트랙백 | 덧글(3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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